

블루아이스, 셀프레아, 블루애로우등
사이프러스 계열의 상록침엽수들을
우리나라에 처음으로 들여와 다양한
정원문화를 확산시킨 제이 코니파입니다.
오랫동안 순수하고 우량한 품질의 나무를 위해
뿌리 내리기까지 거의 1년을 기다려야 하지만,
농장에서 자라는 모든 나무들은
100% 삽목만으로 생산하고 있습니다



2월부터 삽목하여 뿌리발근제, 성장제, 촉진제등
일체의 성장관련 약품을 사용하지 않고
오로지 물과(지하수) 40% 차광된 햇살아래 기다림으로
뿌리를 내리기 때문에 색상이 진하고 향기가 많으며
어디를 가도 탈나지 않고 자리잡을 수 있습니다.
블루아이스 5년생 삽목묘목
제이코니파 농장에서는 늦고 더디지만 100% 삽목묘만 판매하고 있습니다.
일체의 성장제나 영양제 없이 자연 그대로 기다림과 시간으로
키워내기 때문에 색상과 향기가 진하며
어디를 가도 탈나지 않고 잘 적응할 수 있습니다.
블루아이스는
제이코니파 대표 정원수로
20여년을 키워오면서도 가장 사랑할 수 밖에 없는 나무입니다.
우선 색상부터 고급스러운 은회색 블루빛을 가지고 있어서
외모도 엘사트리로 멋지지만,
나무가 가지고 있는 성분을 분석해보면 어마어마한 피톤치드와
레몬 함유율등이 압도적으로 너무나 훌륭한 나무입니다.
그러기에 까탈스럽기로 유명한
제이코니파 주인장에게 끈임없이 사랑을 받고 있는 나무랍니다.
키우면서 피톤치드 가득한 향기로 힐링하면서
풍성하게 자란 가지로 집안 곳곳에 가지꽂이를 해놓고
물관리만 해주면 두달이 넘게 싱싱한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특히나, 크리스마스 촛대장식용 리스나 졸업식 꽃다발로
블루아이스 가지다발을 해주면 교실에도 피톤치드가 한가득합니다.







